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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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치료
HRT 치료법: 약제의 종류
  • 에스트로겐 제제

    폐경 후 나타나는 대부분의 폐경 증상 및 골다공증 등은 에스트로겐 (난포호르몬)의 결핍 때문에 발생하므로 에스트로겐을 투여하면 이러한 문제들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자궁이 있는 여성에서 에스트로겐만을 장기간 사용하면 자궁내막증식증 및 자궁내막암의 발생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에, 이러한 경우 자궁내막을 보호하기 위해 프로게스토겐 (황체호르몬 성분) 제제를 함께 사용하여야 합니다.

  • 프로게스토겐 제제

    프로게스토겐 제제는 천연제제인 프로게스테론과 합성물질인 프로게스틴이 있습니다. 이 제제는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에스트로겐 투여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자궁내막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자궁이 없는 여성에서는 일반적으로 프로게스테론 제제를 사용하지 않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티볼론

    티볼론은 3가지 대사물질을 통해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토겐, 안드로겐(남성호르몬)의 효과를 모두 나타냅니다. 다른 호르몬 제제와 마찬가지로 폐경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고 골다공증 및 골절을 예방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유방이나 자궁내막에서 에스트로겐 (난포호르몬)의 활성을 막기 때문에 유방통이 적고 질 출혈 빈도도 낮습니다.

HRT 치료법: 약제의 용량

일반적으로 다른 약물을 사용하는 경우와 마찬가지로, 충분한 효과를 나타내면서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는 적절한 용량의 선택이 중요합니다. 효과가 있는 최소 용량을 사용하는 것이 우선적으로 고려되지만, 치료 효과가 부족한 경우임에도 저용량의 호르몬만을 고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호르몬에 대한 반응은 사람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개개인에 알맞은 용량은 증상 호전 및 검사 결과 등을 고려하여 의사선생님에 의해 조절됩니다.

HRT 치료법: 투여 경로

호르몬은 다양한 경로를 통해 투여될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방법은 알약의 형태로 경구 복용하는 것이지만, 이외에 비경구 투여법도 있습니다. 다양한 용법은 각각에 따른 장, 단점이 있으며, 각 개인에서 알맞은 용법이 다를 수 있으므로 가장 적합한 방법은 담당 의사선생님과 상의하여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경구 투여

    가장 일반적인 복용 방법입니다. 경구 복용 시 호르몬은 위장관에서 흡수된 후 먼저 간으로 이동하여 대사의 과정을 거쳐 전신으로 순환되는데, 이러한 간에서의 대사 과정에 의해 일부는 좋은 영향이 일어나는 반면, 일부는 유해한 영향이 있기도 합니다.

  • 경피 투여

    프로게스토겐 제제는 천연제제인 프로게스테론과 합성물질인 프로게스틴이 있습니다. 이 제제는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에스트로겐 투여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자궁내막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자궁이 없는 여성에서는 일반적으로 프로게스테론 제제를 사용하지 않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질내 투여

    에스트로겐을 질정 형태로 질 내에 투여하게 되면 질염이나 비뇨생식기 증상에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HRT 치료법: 투여 방법
  • 에스트로겐 단독 요법

    자궁적출술을 시행 받은 여성은 일반적으로 에스트로겐 단독 요법을 시행합니다.

  • 에스트로겐-프로게스테론 병합요법

    자궁이 있는 여성은 에스트로겐에 의한 자궁내막 증식을 억제하기 위해 프로게스토겐을 병합하여 사용하여야 합니다. 프로게스토겐을 병행하는 방법에는 크게 2가지가 있는데, 먼저 주기적 요법은 에스트로겐을 투여하면서 매달 12~14일 정도만 프로게스토겐을 투여합니다. 질 출혈은 프로게스토겐 투여가 끝난 후 시작되는 것이 보통이며, 출혈 양상이 예상과 많이 다른 경우에는 이상 출혈로서 검사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지속적 요법은 프로게스토겐과 에스트로겐 성분을 매일 사용하는 방법으로, 출혈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질 출혈을 불편하게 느끼는 여성은 이러한 요법을 사용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투여 시작 후 첫 몇 달 동안 부정기적 출혈이 나타날 수 있으며, 폐경이행기의 여성보다는 폐경이 된 후 일정 기간이 경과한 여성에서 알맞은 방법입니다.

방법 0~5일 6~10일 11~15일 16~20일 21~25일 26~30일
에스트로겐
단독요법
에스트로겐 투여(30일 간)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
병합요법
에스트로겐 투여(25일 간) 휴약기간(5~6일)
프로게스테론 투여(12~14일간)
에스트로겐 투여(30일 간)
프로게스테론 투여(12~14일간)
에스트로겐 투여(30일 간)
프로게스테론 투여(30일 간)
HRT 치료법: 주의사항
  • 심혈관 질환 발생

  • 정맥혈전증 발생

  • 뇌졸중 발생

  • 담낭 질환 발생

  • 유방암 발생

HRT 치료법: 자주하는 질문

1. 호르몬 대체요법을 받는 경우 필요한 정기 검사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호르몬 대체요법을 시행하면 정기적으로 병원을 방문하여 상담 및 검사를 하게 되는데, 이와 함께 직접적 관련성은 없더라도 발생 가능한 다른 질병에 대하여 검사를 시행하는 것도 매우 유익합니다. 치료 중 병원 방문 시기나 횟수, 검사 등은 의사선생님에 따라 다소 다를 수 있으나, 일반적인 검진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자궁경부암 검사 및 골반 진찰

    자궁경부암은 호르몬 요법과는 관련이 없으나, 최소한 1년에 한 번은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궁에 근종이 있는 여성에서는 호르몬 요법 중 간혹 크기가 증가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므로 골반 진찰 혹은 초음파 검사를 통해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유방암 검사

    유방 X-선 혹은 유방 초음파 등을 1년에 1회 검사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는 유방 X-선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검사가 어려운 경우나 유방조직이 치밀하여 검사의 효용성이 낮은 경우는 초음파 검사를 시행하여야 합니다.

  • 골밀도 검사

    호르몬 대체요법을 시작하기 전에 골다공증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 골밀도 검사를 시행하여야 하며, 치료 후 효과를 판별하기 위해 1~2년 마다 검사를 시행합니다.

  • 골대사 표지물질의 측정

    뼈는 흡수와 생성을 반복하는 역동적인 기관으로, 흡수가 생성을 초과하는 상황이 되면 골다공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골교체와 관련된 대사 물질을 측정하면 치료에 의한 변화를 골밀도 검사에 비해 빠른 시간 내에 파악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검사는 혈액 또는 소변을 통해 이루어지며, 치료 전 상태와 치료 후 3~6 개월 후의 상태를 비교하게 됩니다.

  • 콜레스테롤 검사

    혈액 내 높은 콜레스테롤은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의 위험 요인인데, 폐경 이후에는 콜레스테롤이 증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호르몬 대체요법을 시행하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지게 되며, 치료 전후의 수치 확인이 필요합니다.

  • 골반 초음파 검사 및 자궁내막 조직 검사

    호르몬 대체요법 중 불규칙한 출혈이 있는 경우 자궁내막 상태를 알아보기 위해 초음파 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이상이 발견된 경우에는 자궁내막 조직 검사를 통해 조직학적 진단을 확인하게 됩니다.

  • 기타 검사

    호르몬 치료 전에 간 기능 장애, 고혈압, 당뇨병, 갑상선 기능 장애 등이 있는지의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를 시행하고 치료 후 경과를 추적, 확인하기 위한 검사를 시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2. 주위에서 호르몬 대체요법은 위험하다고 하던데, 받아도 괜찮을까요?
호르몬 대체요법을 시작한 뒤 중단하게 되는 흔한 이유로 자궁출혈 및 유방암에 대한 불안감이 대표적입니다. 그러나 이는 담당 의사선생님과 충분히 상의한다면 해결될 수 있는 문제이며, 치료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호르몬을 투여하는 여성의 의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호르몬 대체요법은 단기 요법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약을 투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치료의 필요성과 효과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골다공증에 대한 효과와 같은 유익한 변화는 증상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므로 여성 스스로가 호르몬 투여의 효과를 느낄 수 없습니다.
특히 주변에서 호르몬이 암을 유발한다는 등의 이야기를 접하게 되면 걱정과 함께 자의적으로 투여를 중단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치료 시작 전에 호르몬 치료에 대한 득실에 대하여 담당 의사와 충분히 상의하여야 하며, 이후 치료와 관련된 궁금증 및 걱정들도 반드시 의사와 상의하여 해결하도록 하는 태도를 갖는 것이 편안하고 올바른 호르몬 대체요법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라고 생각됩니다.

3. 호르몬 약을 먹으면 살이 찐다고 하던데요?
여성은 폐경이 되면 기초대사량이 감소하면서 자연적으로 체중이 증가하고 복부에 지방이 축적됩니다. 그러나 호르몬 대체요법을 받는 여성은 오히려 평균적으로 체중이 덜 증가하고 복부 비만이 예방됩니다.
일부 여성에서는 살이 찌는 효과가 나타날 수 있으나, 이는 전체 여성 중 일부에 불과하며 기존 연구를 통해 호르몬 복용 시 살이 찌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 확인된 바 있습니다.
또한 호르몬 치료 후 전반적인 몸 상태가 좋아지고, 이에 따라 음식 섭취가 증가하는 것이 체중 증가의 원인으로 생각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운동과 식이요법 등의 생활습관 변화로서 충분히 대처가 가능하다고 생각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체중이 증가되는 경우에는 비경구요법의 투여 방법으로 바꾸어보면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호르몬제는 언제까지 먹어야 하나요?
호르몬제를 5년 이상 복용하는 경우 유방암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에 근거해서 5년 이상의 호르몬 대체요법은 위험하기 때문에 반드시 중단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으나 이는 올바른 생각이 아닙니다. 호르몬 대체요법 시 몇 가지 부작용과 위험성이 증가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일부 높은 위험 요인을 가지고 있는 여성의 경우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여성에서는 호르몬 대체요법으로 인한 이득이 손실보다 훨씬 크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호르몬 대체요법의 지속 여부는 한 가지 문제에 국한하여 판단해서는 안 되며 각 개인에 따른 이점과 위험성을 정확히 고려하여야 하므로, 전문 의사와 상담 후 맞춤식 치료를 시행한다면 장기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국제적 권고 기준에서도 호르몬 치료의 기간을 특별히 제한하고 있지 않으며 의사의 판단에 따라 지속 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여성 홀,몬 치료의 장점

호르몬제의 복용을 망설인다면 잘못된 정보 때문이거나 선입견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폐경기 증상을 자연적인 현상으로 생각하고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을 행하거나 무턱대고 생약을 복용하면 부작용이 따를 수 있습니다. 갱년기 우울증에 대한 긍정적 영향, 치매 및 인지 기능저하에 대한 예방효과, 피부 노화 방지 효과, 치아 건강에 긍정적 영향, 안면홍조 및 발한에 우수한 개선 효과, 협심증 및 관상동맥질환 예방효과, 비뇨생식기 위축의 예방효과, 골다공증의 골절 위험성 감소 효과가 있습니다. 갱년기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할 때부터 산부인과에 방문하여 전문가와 상담하고 처방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궁 유무에 따라, 생리를 원하는지 아닌지에 따라, 성욕을 높이고 싶은지, 살이 찌고 싶지 않은지, 호르몬 복용한 기간 등에 따라 호르몬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IVNT 영양주사치료 및 건강식품
종류 기대효과
항노화(갱년기)주사 면역력, 혈액림프순환개선, 갱년기증상완화(혈관홍조: 열감, 식은땀) 우울증, 건조증, 배뇨통, 성교통에 효과
고농도아미노산 수분, 포도당 및 전해질, 고농도 아미노산보충
신데렐라주사 지방대사 + 항산화
미백(백옥)주사 피부(미백/탄력)/항산화
감초주사 피부질환(아토피)/간기능개선
태반주사 간기능개선, 갱년기증상 호전, 숙취개선
골다공증주사 비타민D 보충, 뼈와 근육통증 완화
비만(다이어트)주사 체질개선, 지방분해, 신진대사촉진
* 기타비만치료제 및 식이운동요법 병행
1. 질강
종류 부위 효과
콜라겐주사 질점막 혈류개선(애액증가) + 볼륨(질축소, 마찰증가) : 성감향상
히알루론산주사 질점막 점막보습 : 질내환경개선 + 주름효과기대(성감향상)
열치료(고주파/레이저) 질점막 + 근육 점막손상세포 탈락 및 세포재생 + 질강주위근육의 탄력강화(질축소, 마찰증가)
금실 질점막 + 근육 혈류개선 + 항염효과
PRP(주사) 질점막 점막세포재생활성화 + 혈류개선
골반물리치료 근육 골반근육 탄력강화 + 요실금 증상개선
여성호르몬(질정/크림) 질점막 점막 세포의 재생을 통한 질내환경개선
2. 외음부
종류 부위 효과
콜라겐주사 대음순피부(진피층+지방층) 혈류개선 + 볼륨감을 통한 미적 회춘
히알루론산주사 대음순피부(진피층) 피부탄력개선, 주름보정 + 미백
열치료(고주파/레이저) 대음순피부(표피층+진피층) 노화피부탈락 및 재생 + 멜라닌 색소제거(미백)
금실 음핵주위 + 대음순피부 혈류개선 + 항염효과
PRP(주사) 음핵귀두 + 요도주위 성장인자투여에 의한 민감도개선(성감향상)
플라즈마 대음순피부(진피층) 피부탄력 및 미백
MTS 대음순피부(진피층) 피부탄력 및 미백
원인-나잇살이 있나?

호르몬 분비 변화가 원인입니다. 나이가 들면 성장호르몬, 성호르몬이 감소하는데, 이것이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체중 증가에 영향을 미칩니다.
첫째로 성장호르몬은 20대 이후부터 분비가 줄어들기 시작하는데요, 20대 이후 10년마다 14.4%가 감소해서 60대 이후에는 20대의 반 정도 밖에 분비되지 않습니다. 성장호르몬이 감소하면 근육량이 줄어들게 되면서 근육이 빠진 부위에 지방이 차지하게 되고, 복부지방이 증가하게 됩니다. 근육량이 감소하면 기초대사량도 함께 낮아지게 되기 때문에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더 찌게 됩니다. 또, 성장호르몬은 지방을 신체 구석구석 보내어 골고루 분포하게 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성장호르몬이 부족해지면서 지방이 복부에 몰리게 되어 뱃살이 늘어나게 됩니다.
두 번째로 성호르몬의 감소도 나잇살의 원인입니다. 여성의 경우,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30세부터 줄기 시작해 4~50대 경에는 분비가 중단되어 폐경을 맞게 됩니다. 여성호르몬의 감소가 비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말해주는 몇 가지 연구가 있습니다. 스웨덴의 역학조사에 의하면, 폐경기가 시작되는 연령층인 45세에서 54세 구간에서 비만의 지표인 체질량지수 BMI가 급속히 증가하였으며, 우리나라의 국민 건강영양조사에서도 폐경을 전후한 45세를 기점으로 60세 말까지 비만의 유병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였다고 합니다.

폐경을 하게 되면 매년 0.8kg 정도의 체중 증가를 보이는데요, 중년 여성은 폐경기 전후로 땀이 많아지고 갑자기 더워지는 등의 여러 가지 폐경기 증상을 겪을 뿐 아니라 체중까지 증가하여 힘들어합니다. 폐경 후 여성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estrogen이 감소하는데, 이를 보상하기 위해 지방조직이 남성호르몬인 안드로겐 androgen을 에스트로겐으로 변환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지방조직이 안드로겐을 에스트로겐으로 전환할 수 있기 때문에 폐경기 후 지방조직이 증가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나이가 들면 성장호르몬과 성호르몬이 감소하면서 근육량이 줄고, 근육량이 줄어드니 운동량도 줄어들고, 기초대사량도 떨어지면서 소비하는 에너지가 줄어드니, 섭취량이 같아도 체중이 증가하는 것입니다. 또한 호르몬의 감소는 지방이 복부 위주로 축적이 됩니다.

따라서 나이가 들면서 나잇살이 찌지 않으려면 젊었을 때와 똑같이 생활하시면 안 됩니다. 젊었을 때와 먹는 양, 운동하는 양을 똑같이 생활하면 나이가 들수록 살이 찔 수밖에 없습니다. 나잇살이 찌지 않기 위해서는 나잇살의 숙명을 받아들이고 작년보다 조금 덜 먹고, 조금 더 운동하는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

체중증가의 이유
비만 합병증
  • 뇌졸증/ 심장질환, 혈전증, 하지정맥

  • 고혈압

  • 당뇨병

  • 호흡곤란 장애/ 폐쇄성 수면무호흡증

  • 각종 암: 직장, 부인과, 췌장, 간, 골수종 등

비만 검사
  • 비만 체크 리스트

    비만 체크 리스트
  • BMI 측정

    BMI 지수 이미지
  • 식단일기

  • 골밀도 측정

    - 골밀도 검사란? 뼈의 밀도를 측정하고 정상인의 골밀도와 비교하여 뼈의 양이 얼마나 증가 또는 감소되어 있는지를 평가하는 검사입니다.
    - 검사주기: 1년에 한번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허리 둘레 측정 이미지
  • 허리 둘레 측정 이미지

    허리둘레 측정

  • 혈액 검사

  • 소변 검사

비만치료
  • 행동습관 개선(Behavioral Modifications)

  • 병원처방약물 : 최소화

  • 식단일기 작성

    식단일기 이미지

    비율로(한국영양학회의 통계상, 여성은 하루 2,100kcal 정도의 영양 섭취권장) 본인 하루 섭취kcal를 식단일기를 통해 인지하고 전보다 kcal양을 3/1조절해야합니다.

골다공증이란?

골다공증은 뼈의 양의 감소와 질적인 변화로 인하여 뼈 속에 구멍이 생기는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변화로 뼈의 강도가 약해져 골절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상태를 말합니다.
절정의 상태에서 최대 골량을 유지하다 30대 후반부터 점차 나이가 들면서 에스트로겐의 감소 등의 이유로 뼈의 생성 능력이 떨어지고 조금씩 골량이 감소하여 40대 후반부터는 급격한 감소가 이뤄집니다. 골다공증은 남성보다 여성의 비율이 높고 폐경기 후에 3-5년에 주로 많은 여성분들이 골다공증을 겪게 됩니다.

골다공증 골절의 발생 기전
골밀도 검사 대상
골다공증 검사
  • 골다공증 체크 리스트

    골다공증 체크 리스트
  • 골밀도 검사(BMD)

    - 골밀도 검사란? 뼈의 밀도를 측정하고 정상인의 골밀도와 비교하여 뼈의 양이 얼마나 증가 또는 감소되어 있는지를 평가하는 검사입니다.
    - 검사주기: 1년에 한번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골밀도 검사(BMD) 이미지
  • 혈액검사

    - 골 소실 예측
    - 골절 위험 예측
    - ㄴ골다공증 치료제의 반응 평가(골밀도 변화, 척추 x선 등의 변화는 최소 1-2년이 필요하다.)

  • 위험인자

    임상적 위험 인자에 대해 예 혹은 아니오로 대답하십시오. 응답란이 비어있는 경우, '아니오'에 답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또한 위험인자에 대한 노트를 보십시오. 사용된 위험 인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위험인자 표
치료 방법

조용히 뼈를 약하게 만들어 골절 및 합병증을 일으켜 사망까지 이르게 하는 골다공증은 '침묵의 살인자'로 불리는데요.
칼슘 및 비타민D 그리고 지속적인 운동이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운동

하루 30분 이상, 일주일에 3번 이상 걷기를 하고 한 시간에 약 6km를 걷는 속도로 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근력 강화를 위해서 팔, 등, 허리에 초점을 맞춘 운동 즉 수중 에어로빅, 가벼운 역도나 아령 들기, 탄력밴드도 도움이 됩니다. 심혈관계 질환 예방을 위해서 전신을 사용하는 운동 즉 약한 강도의 에어로빅, 빠르게 걷기, 스포츠 댄스, 계단 오르기, 러닝머신 뛰기가 좋습니다. 유연성 강화를 위해 자세와 균형을 잡아주는 필라테스나 요가도 좋습니다.

운동 이미지
식이요법

규칙적인 식사, 1일 권장 섭취 칼로리 50-64세는 1,800kcal, 65세 이상은 1,600kcal를 권하고 그 외에 칼슘, 비타민 D, 뇌 영양제, 눈 영양제를 섭취하는 것도 권합니다. 식사는 백미보다는 현미밥, 짜고 단 음식보다는 섬유소가 풍부한 채고, 과일, 콩류 위주로 식사를 하고 과음과 과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이요법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