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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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자궁경부 상피 내 종양은 20~30대, 자궁경부 암은 35~39세, 60~64세에서 호발합니다. 위험인자는 어린 나이에 성교를 경험하는 것, 여러 명의 성교 대상자, 이른 임신, 낮은 사회경제적 지위, 성 매개성 감염, 사람면역결핍바이러스 등에 의한 면역저하 상태, 경구피임약의 장기간 복용, 흡연 등이 있습니다.

  • 경과

    정상: 병변이 보이지 않는 경우입니다.
    이형증: 자궁경부암 발견 가능성이 있으므로 변화 과정을 관찰해야 하며 세포진 검사, 재검사를 요합니다.
    상피내암: 자궁경부에만 암세포가 국한되어 있어 치료 및 완치가 가능합니다.
    침윤암: 암세포가 퍼진 상태로 조직 검사 후 방사선치료, 항암치료, 수술이 필요합니다.

  • 원인

    - 인유두종 바이러스
    - 조기 성관계
    - 여러 명의 성파트너
    - 흡연
    - 경구피임약 장기복용
    - 정기 검진을 받지 않은 여성

    자궁경부암 예방법
  • 증상

    초기: 증상이 없는 경우가 흔함, 불규칙 출혈, 지속되는 질 출혈, 붉은 질 분비물, 성교 후 출혈
    중기: 배뇨 후 출혈, 배뇨 곤란, 혈뇨
    후기: 체중 감소, 악취를 동반하는 혈성 분비물, 심한 골반통, 요통

  • 예방법

    자궁경부암의 위험 원인인 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 예방 백신을 맞음으로써 약 80%의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감염경로인 성관계에 있어 건전한 성생활 및 균형잡힌 식사, 꾸준한 운동, 스트레스의 적절한 조절, 비릅연 등의 건강 증진 활동이 도움됩니다.

자궁내막암

자궁경부 상피 내 종양은 20~30대, 자궁경부 암은 35~39세, 60~64세에서 호발합니다. 위험인자는 어린 나이에 성교를 경험하는 것, 여러 명의 성교 대상자, 이른 임신, 낮은 사회경제적 지위, 성 매개성 감염, 사람면역결핍바이러스 등에 의한 면역저하 상태, 경구피임약의 장기간 복용, 흡연 등이 있습니다.

난소암

. 전 세계적으로 발생 빈도를 볼 때 여성 암 중 7위로, 전체 여성암의 3.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부인암(여성생식기암) 중 자궁경부암, 자궁 체부암에 이어 세 번째로 흔한 암입니다.
. 여성암으로 인한 사망 원인 중 8번째이며, 가장 나쁜 예후를 보입니다.
. 조기 진단 방법이 없기 때문에 약 2/3에서 진행된 상태로 발견되므로 전제 5년 생존율은 약 50% 미만입니다. 난소종양은 상피성, 생식세포, 성기삭-간질 종양으로 구분합니다.

유방암

유방암은 유방 안에 머무는 양성 종양과 달리 유방 밖으로 퍼져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악성 종양입니다. 유방에는 여러 종류의 세포가 있는데 어느 것이든 암세포로 변할 수 있으므로 발생 가능합니다. 유방암이라 하면 유관과 소엽의 상피세포(몸의 표면이나 내장 기관의 내부 표면을 덮고 있는 세포)에서 발생한 암을 말합니다.

종류
  • 침윤성 유관암

    유관을 이루는 세포에서 기원한 암이 유관의 기저막을 침범했을 때, 이를 침윤성 유관암이라고 합니다. 유방암의 대표적인 유형으로 전체의 75~85%를 차지합니다.

  • 침윤성 소엽암

    소엽을 구성하는 세포에서 기원한 암으로, 전체 유방암의 5~10%쯤 됩니다. 침윤성 유관암과 예후는 비슷하지만 다발성(多發性)이나 양측성(兩側性)의 빈도는 더 높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다발성이란 한 쪽 유방에 암 덩어리가 두 개 이상 있는 것을, 양측성이란 암이 좌우 유방 모두에 존재하는 것을 말합니다.

  • 유관 상피내암 (비침윤성)

    유관 세포에 생겼으나 유관 기저막을 침범하지 않아 ‘0기 암’이라고도 하는 것입니다. 유관상피내암(上皮內癌)은 침윤성 유방암보다 훨씬 예후가 좋지만, 암세포가 기저막을 뚫고 성장하면 침윤성 유관암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 소엽 상피내암 (비침윤성)

    소엽 세포에서 생겨난 암으로, 소엽 기저막을 침범하지 않은 0기 암입니다. 유관 상피내암에 비해 젊은 연령층에 흔하고 다발성, 양측성의 빈도가 높습니다. 이 또한 암세포가 기저막을 뚫고 성장할 경우엔 침윤성 유관암이나 침윤성 소엽암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 유방 파제트병

    유두 및 유륜(乳輪, 젖꽃판이라고도 하며, 젖꼭지 둘레에 있는 거무스름하고 동그란 부분)의 피부에 주로 발생하는 유방암의 특수한 형태로, 전체 유방암의 1~2% 미만인 드문 암입니다. 19세기 영국의 외과의사이자 병리학자였던 윌리엄 파제트(William Paget)가 발견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습니다.

  • 침윤성 유방암의 다른 종류들

    점액성 암, 수질성(髓質性) 암, 유두상(乳頭狀) 암, 관상(管狀) 암, 선양낭성(腺樣囊性) 암종, 분비성 암종, 아포크린(apocrine) 암종, 화생성(化生性) 암종 등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유방의 기능

유방의 핵심 기능은 출산 후의 수유(授乳), 즉 아기에게 젖을 먹여 성장에 필수적인 영양을 공급하는 일입니다. 이 기능을 담당하는 것이 유선인데, 유선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estrogen, 소포호르몬)과 프로게스테론(progesterone, 황체호르몬)이 뇌하수체에서 만들어지는 성장호르몬과 프롤락틴(prolactin), 부신피질자극호르몬(corticotrophin) 등과 함께 작용하여 발달하게 됩니다. 이들 호르몬의 분비와 활동은 유방암과 관련이 있습니다. 한편 유방은 많은 감각신경이 분포하기에 중요한 성감대의 역할도 합니다.

유방암의 고위험군

1. 어머니나 형제 중에 유방암 환자가 있는(즉 가족력이 있는) 사람

2. 한쪽 유방에 유방암이 있었던 사람

3. 출산 경험이 없는 사람

4. 30세 이후에 첫 출산을 한 사람

5. 비만한 사람, 동물성 지방을 과잉 섭취하는 사람

6. 호르몬의 자극을 오랫동안 받은 사람(이른 초경, 늦은 폐경, 또는 폐경 후 장기적인 여성호르몬 투여)

7. 가슴 부위에 방사선치료를 받은 사람, 핵물질의 강한 방사능에 노출된 적이 있는 사람

8. 유방에 지속적인 문제(덩어리 병소 등)가 있거나 자궁내막, 난소, 대장에 악성종양이 있었던 사람

유방암 증상

1. 유방암 초기에는 대부분 아무런 증상이 없다.

2. 통증 없는 멍울

3. 출산 경험이 없는 사람

4. 함몰 유두

5. 피부가 빨갛게 붓고 통증이나 열감이

6. 겨드랑이 림프절 부종

진단방법
  • 자가 검진과 임상 진찰

    자가검진
  • 방사선 검사:

    1. : 유방촬영술
    2. : 유방초음파
    3. : 세포조직검사

치료방법
재발 및 전이

다른 암들과 마찬가지로 유방암도 항상 재발의 위험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암을 완벽하게 예방할 방법이 없듯이, 재발을 철저히 막을 방도도 없습니다. 따라서 암 치료 후에도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아 국소 재발이나 전이 재발을 일찍 발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조기에 발견하면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므로 완치될 가능성도 큽니다

갑상선암

갑상선에 생긴 혹을 갑상선 결절이라고 하는데, 크게 양성과 악성으로 나뉩니다. 이중 악성 결절들을 갑상선암이라고 합니다. 갑상선암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암이 커져 주변조직을 침범하거나 림프절전이, 원격전이를 일으켜 심한 경우 생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갑상선에 생기는 결절의 5~10% 정도가 갑상선암으로 진단됩니다.